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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이야기

나는 SOLO 25기 영수 순자 12월 5일 결혼 발표! 연애 두 달 만에 결정된 초고속 웨딩 비하인드

by 프리디와이♡ 2026.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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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또 한 쌍의 현실 부부가 탄생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큰 화제를 모았던 25기 영수와 순자가 주인공인데요. 최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다가오는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연애를 시작한 지 단 두 달 만에 속전속결로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의 프로필과 운명적인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해 드립니다.


25기 영수 & 순자 프로필 요약

이번 결혼 소식으로 두 사람의 방송 당시 이력과 근황에 대한 관심도 다시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영수 프로필

 

나는solo

나이: 1991년생
이력: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성악과 졸업 및 이탈리아 유학파 출신입니다. 성악가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이후 금융 분야로 커리어를 전환해 현재 보험회사 본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 순자 프로필

나는solo

나이: 1991년생 (영수와 동갑내기)
이력: 공과대학 출신으로, 현재 C라이프케어 교육팀에서 가전 교육 및 VOC(고객의 소리) 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방송 당시 섬세하면서도 솔직하고 쿨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12월 5일' 예식일에 담긴 특별한 의미

촌장엔터테인먼트TV

두 사람이 정한 결혼식 날짜인 2026년 12월 5일에는 남다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본격적인 교제의 시작: 지난 8월 11일(광복절 무렵)부터 결혼을 전제로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첫선택 2주년 기념일: 영수는 "이왕이면 뜻깊은 날에 결실을 맺고 싶어 방송에서 첫인상 선택을 했던 날로부터 딱 2년이 되는 날로 날짜를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쿨한 승낙: 순자 역시 "내년까지 길게 기다릴 필요 없이 올해 12월 5일에 바로 하자"며 흔쾌히 찬성했다고 합니다.

'나는 솔로' 장면이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청첩장

촌장엔터테인먼트TV

결혼 결정부터 식장 예약, 청첩장 제작까지의 과정은 말 그대로 '전광석화'처럼 진행되었습니다.
속전속결 준비: 일요일 양가 부모님 인사 → 월요일 서울 이동 후 청첩장 신청 → 화요일 퀵서비스 수령이라는 경이로운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특별한 청첩장 디자인: 급하게 일정을 진행하느라 웨딩 화보를 넣지 못하는 대신, '나는 솔로 25기 첫 선택 순간' 캡처 사진을 청첩장에 담아 둘만의 독특하고 소중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지인들 역시 "열애 소식도 몰랐는데 두 달 만에 결혼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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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두 달 만에 초고속 프로포즈를 결심한 이유

보통 예식장 예약과 결혼 준비에는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리지만, 두 사람은 10월 10일 결혼 이야기가 나온 지 단 45일 만에 예식장 계약까지 마쳤습니다.

"두 달 남짓 만나면서 단 한 번도 언성을 높이거나 다툰 적이 없다. 서로 잘 보이기 위해 가식적으로 참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본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서로의 모습에 확신이 생겼다."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와 솔직함이 초고속 결혼 결심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25기 영수♥순자, 새로운 출발을 향한 축하

방송에서의 인연을 시작으로 2년이라는 시간을 돌고 돌아 마침내 동갑내기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된 영수와 순자.
짧은 기간 동안 일사천리로 결혼을 준비한 만큼, 12월 5일 다가오는 예식까지 차질 없이 행복한 결실을 맺기를 많은 팬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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