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로그램이야기

보물섬 3회,4회 리뷰: 2조원을 삼킨 서동주의 죽음과 부활

by 프리디와이♡ 2025. 3. 10.
반응형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요.
3·4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가 죽을 뻔한 위기에서 살아나고,
2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해킹하면서 판을 흔들기 시작했어요.
재벌가의 욕심, 배신, 사랑, 복수가 얽히면서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어요.


3회: 서동주의 반격! 2조원 해킹 시작

출처: SBS 보물섬

서동주는 목숨이 간당간당한 상황에서도 기막힌 한 수를 던졌어요.
자기를 죽이려던 천구호(주연우)를 차로 치고,
염장선(허준호)을 찾아가 거래를 제안했어요.

출처: SBS 보물섬

"내 목숨 살려주면 비자금 390억 넘길게!"

염장선은 일단 돈을 받으려고 거래를 받아들이는 척했는데,
사실 서동주는 돈을 보내는 순간 해킹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치밀한 계획을 짜놓고 있었어요.
이게 나중에 2조원 해킹의 핵심 열쇠가 돼요.

한편, 우연히 만난 여은남(홍화연)과 격렬한 키스를 나누지만,
행복도 잠시뿐이었어요.

출처: SBS 보물섬

여은남은 염희철(권수현)한테 맞고, 재벌가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했어요.
점점 더 상황이 꼬이기 시작했어요.

반응형

4회: 서동주의 죽음과 기적 같은 부활

염장선과 허일도(이해영)는 서동주가 계속 눈엣가시였어요.
결국 허일도가 직접 나서서 서동주를 총으로 쏴버렸어요.
서동주는 바다에 빠지면서 모든 게 끝난 것처럼 보였어요.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시작됐어요.

출처: SBS 보물섬

서동주는 죽기 직전에 해킹 프로그램으로 염장선의 스위스 계좌 비밀번호를 바꿔버렸어요.
그러니까 염장선이 2조원을 꺼낼 수 없게 된 거예요.
그걸 모른 채 염장선은 "서동주 죽었다!" 하고 좋아했지만,
막상 돈을 찾으려다 비밀번호가 바뀐 걸 보고 완전 멘붕에 빠졌어요.

그런데 진짜 대박은 여기서부터예요.
서동주는 사실 살아 있었어요.

출처: SBS 보물섬

바닷가에 떠밀려온 그를 배원배(이유준)라는 인물이 발견했는데,
배원배는 서동주의 명품 시계만 챙기고 다시 바다로 밀어버렸어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서동주가 다시 살아 돌아왔어요.

출처: SBS 보물섬

완전 귀신 본 듯한 표정의 배원배와, 힘없이 쓰러지는 서동주.
진짜 충격적인 장면이었어요.

 

 

 


5회 이후, 더 기대되는 전개

출처: SBS 보물섬

예고편을 보니, 서동주의 목숨이 또 한 번 위험해질 것 같은 분위기예요.
염장선은 대산 에너지를 손에 넣으려 하고,
허일도는 비자금을 빼돌릴 계획을 세웠어요.
그리고 서동주는 기억을 되찾고 반격을 준비하지만,
그 와중에 여은남이 납치되는 사건까지 터졌어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기업 스릴러 + 복수극이 시작될 것 같아요.
과연 서동주는 2조원을 무기로 재벌가의 판을 뒤엎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은남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드라마가 중반으로 가면서 갈수록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요.
지금 시청률이 10%가 넘었다는데, 이러다 더 오르는 거 아닐까요?
다음 회차에서도 어떤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