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역대급 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방문기(?)이자 시청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2026년 새해부터 선한 영향력과 웃음을 동시에 잡으며 시청률 6.3%까지 치솟았다고 하는데요. 어떤 재미 포인트들이 있었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스케일부터 다른 무지개 회원들의 소장품
이번 바자회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에 레드벨벳 조이까지 합세해 라인업부터 화려했습니다.

• 전현무: '풀 소유의 아이콘'답게 지하 창고를 개방했는데, 피아노부터 승마 기구, 대형 오븐까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 조이: 물욕이 없어졌다며 거대한 봉투를 들고 왔지만, 정작 방 하나를 가득 채울 정도의 다채로운 아이템을 선보여 손님들의 구매욕을 제대로 자극했습니다.

• 기안84 & 코쿤: 패션 편집숍 같은 감각적인 세팅에 AI 정산 시스템까지 도입해 전문적인 장사꾼의 포스를 보여줬습니다.
'큰 손' 손님들의 역대급 기부 행렬
이번 방송의 진정한 주인공은 좋은 취지에 공감해 지갑을 활짝 연 손님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덱스의 400만 원 플렉스: 바자회 지박령처럼 머물며 장바구니를 채우던 덱스는 무려 400만 원이라는 거금을 기부하며 진정한 '기부왕'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 박천휴 작가의 감동 구매: 전현무의 피아노를 사며 "이걸로 새 뮤지컬을 쓰겠다"는 낭만적인 멘트를 남겨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 차태현 vs 무지개 회원: 웬만한 영업에는 꿈쩍도 않는 '철벽 손님' 차태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딸바보 취향을 저격한 키링 영업 전략은 이번 회차 최고의 웃음 포인트였습니다.
예능과 기부,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구 및 2054 시청률 모두 금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특히 전현무가 코쿤의 옷을 탐내며 '광기의 눈빛'을 보낸 장면은 최고 시청률 6.3%를 찍으며 큰 웃음을 줬습니다.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따뜻한 목적을 가지고, 출연진들이 진심으로 영업에 임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그 진정성이 전달된 것 같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을 넘어, 서로의 물건에 담긴 추억을 공유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던 회차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바자회 2탄과 함께 구성환 님의 오토바이 면허 도전기가 예고되어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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