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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by 프리디와이♡ 2022.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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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상세 내용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지역 여건에 밝은 주거안심매니저(공인중개사)가 이중계약, 깡통전세 등 전월세 계약과정에서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상담해주고, 집을 보러 갈 때도 동행해서 혼자 집 볼 때 놓칠 수 있는 점을 확인‧점검해준다. 연령과 관계없이 1인가구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올해 1월 발표한 ‘1인가구 4대(건강‧안전‧고립‧주거) 안심정책’ 중 주거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별 공인중개사협회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주거안심매니저’는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주거안심동행 ▴정책안내 등 4대 도움서비스를 지원한다.

먼저, 계약경험이 부족한 1인가구의 주택임대차 계약관련 전문상담을 제공한다.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분석지원 및 깡통전세, 불법건축물 임차, 보증금편취 등의 피해 예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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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범사업은 앞서 3월 자치구 공모로 선정된 5개 자치구 중구‧성북구‧서대문구‧관악구‧송파구에서 7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5개월 간 운영된다. 해당 자치구에서 전월세를 구하고자 하는 1인가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서울시 1인가구 포털에서 가능하다. 평일(월~금) 오후 1시 30분~오후 5시 30분 사이에 자치구별 전담창구에서도 문의·신청할 수 있다.

주거안심매니저와의 1:1 대면 또는 전화상담, 집보기 동행 등은 사전신청 및 예약에 따라 매주 월, 목(주 2회) 13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에 진행된다. 정기운영 시간(월, 목) 외에도 평일·주말(저녁시간대 포함) 집보기 동행 등을 요청할 경우 주거안심매니저와 일정협의를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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