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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연예인도 당하는 요즘 보이스피싱 트렌드 TOP4,보이스피싱 예방법

by 프리디와이♡ 2022.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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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당하는 요즘 보이스피싱 트렌드 TOP4

보이스피싱 사례

좋은 조건의 대출, 대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출 사기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 저축은행 직원, 대출 중개인, 대출중개 플랫폼의 상담원을 사칭하여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대환을 해주겠다는 핑계로 대출금을 갈취하는 사례들이 많은데요, 대출사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최근 유행하는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사례 1) “A은행과 B은행에서 각각 대출을 실행해 보고 어디가 더 좋은지 비교해 보세요”


대출중개인 혹은 대출중개 플랫폼의 직원을 사칭하며, 두 군데 이상의 금융사에 대출을 신청하게 하는 경우는 무조건 의심해야 합니다.

1) 대출 실행이 가능한 금융사 사이트(또는 대출중개인)와, 가짜로 만든 금융사 사이트(또는 대출중개인)에서 대출 실행을 각각 유도한 한 후,
2) 가짜 금융사에서 대출이 승인된 것처럼 꾸미고 곧 입금이 된다고 한 후, 실제 금융사에서 심사 승인이 되는 것을 기다립니다.
3) 실제 금융사에서 대출이 실행되면 금융감독원을 사칭하여 동시 대출이 금융거래법 위반이라며 공포감을 조성합니다.
4) 먼저 실행한 대출을 금융감독원에 상환하면 문제 삼지 않겠다고 안심시키고,
5) 두 번째 신청한 실제 금융사의 대출금으로 첫 번째 신청한 가짜 금융사의 대출을 상환하도록 종용합니다. 6) 금융감독원에서 상환을 도와주겠다며 대출액을 대면으로 수거해갑니다.

금융감독원은 개인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금융감독원으로의 대출 상환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을 사칭한다면 무조건 의심하고 112에 신고해 주세요.

사례 2) “저희를 통해 대출을 갚으면,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고객이 가지고 있는 대출 정보를 사전에 알아낸 뒤, 해당 대출을 더 좋은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하며 신규 대출 실행을 유도합니다. 이 과정에서 대출모집인을 소개해서 대출실행을 돕기도 합니다.

대출이 실행되면 기존 은행으로 대환을 하게 되면 '신용불량자로 등록될 우려가 있다', '계좌로 송금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많이 나온다', '기존 대출 계좌가 막혀서 현금으로 상환해야 한다' 등 근거 없는 사유를 주장
하며, 본인들에게 현금을 주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기존 은행의 돈을 상환해 주겠다고 유도합니다.

대환은 대출을 실행한 본인이 직접 해당 금융사를 통해 진행해야 합니다. 타인을 통한 대출 상환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이유로도 대출 상환을 위한 현금 전달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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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3)“대출이 가능한지 확인하려면 앱을 다운로드하셔야 합니다”

‘대출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하다’며 신용 조회를 명목으로 간단한 온라인 서류작성 인증 등을 요구하거나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짜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로드하도록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명에 ‘zip’이라는 글자를 넣어 마치 일반적인 대출 지원서류 등을 모은 압축 파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휴대전화에 원격 조정이 가능한 해킹 앱이 설치되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이름·나이·기존 대출 상황 등 피해자의 기본적인 정보가 해킹되고, 피해자의 휴대전화가 완벽하게 장악 당하게 됩니다.

모르는 사람의 요청으로 앱 혹은 서류를 다운로드한 경우, 이미 설치된 해킹 앱으로 인해 금융감독원이나 해당 기관 등 어디에 확인 전화를 걸더라도, 가짜 기관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앱을 다운로드한 후,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면 은행, 금융감독원에 전화를 걸어 확인하기보다는 가까운 경찰서에서 신고해 주세요.

사례 4)“안녕하세요 **은행, 홍길동 과장입니다. 최근에 대출 조회하셨죠?”

가장 흔한 케이스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은행, 저축은행의 직원을 사칭하는 것입니다. ‘02′나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라도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중국·필리핀 등에 거점을 둔 콜센터에서 조작을 통해 번호를 02, 010으로 바꾸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은행, 저축은행, 대출중개 플랫폼의 직원을 사칭하며, 대출 조회를 목적으로 신분증 사본 및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유출된 개인 정보로 대포폰을 개설해 금융사 앱에서 대출을 실행하고 가로채는 수법을 사용합니다.

은행의 전화번호가 맞는지 의심스럽다면 은행 전화번호 진위 확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해당 은행명과 수신한 전화 혹은 문자의 발신번호를 ,,(여기)에서 쉽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체크포인트


ⅴ 금융사, 은행 직원을 사칭한 사람의 권유로 은행 앱을 다운로드한 경우

ⅴ 금융사, 은행 직원을 사칭한 사람이 핀다 앱 가입 시 발송되는 ‘인증번호’를 요구한 경우

ⅴ ,금융사, 유사 기관명으로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 혹은 상담전화를 받은 경우

ⅴ 두 군데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조회하도록 유도하는 경우

ⅴ 신용 조회를 명목으로 간단한 온라인 서류작성, 본인 인증 등을 요구한 경우

ⅴ 메시지로 링크를 전송하고 본인 인증을 유도한 경우

ⅴ 금융감독원을 사칭하여 개인에게 연락, 돈을 요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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