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설레는 목요일 밤의 주인공!
바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일명 '나솔사계'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이번 편은 '골싱 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돌싱(결혼 한 번 했던 분)과
골드(결혼 경험 없는 분)들이 만나
그야말로 '대혼돈 로맨스'가 시작됐어요!
특히 국화와 장미 사이,
기류가 계속 흔들흔들~
그 분위기, 심상치 않더라고요?
그럼 지금부터
기류가 바뀌는 5가지 반전 포인트
함께 살펴볼게요 😍
올킬남 14기 경수, 첫인상부터 여심 저격!
첫인상 선택 시간,
경수는 말 그대로 인기폭발!
국화, 백합, 동백까지
모두 경수에게 직진했어요.
그를 향해 걸어가는 장면,
청춘 드라마 같았죠!
하지만 이 로맨스,
생각보다 오래 가지 않았다는 거~😮
장미의 의외의 선택! 3기 영수에게로?!
모두가 경수에게 쏠릴 때,
장미는 예상 밖의 선택을 했어요.
"절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
그 말과 함께 3기 영수에게 다가갔죠.
'0표남'이었던 영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 둘의 감정선, 과연 어디로 갈까요?
자기소개 후 분위기 반전! 진짜 속마음은?
진짜 이야기는
'자기소개 타임' 이후부터였어요.
여성 출연자분들이
한 분씩 자신의 이력을 털어놓자,
남성들의 시선이 달라졌죠.
특히 장미는 6학년 아들을 둔
싱글맘이라는 점,
그리고 강남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CEO라는 점까지 솔직하게 밝혔어요.
이 모습에 시선이 집중되기 시작했답니다 😏
국화의 ‘빛났던 순간’, 장미의 실망감
소개 타임 후 국화는
22기 영식에게 관심을 드러냈고요.
장미는 자신이 먼저 선택한
3기 영수에게 서운함을 느꼈어요.
맛집 리스트까지 보여줬는데,
영수는 무뚝뚝한 반응😢
결국 장미는
“다른 사람과 얘기해 봐야겠다”는 말까지 했죠.
기류는 또 다시 반전!
돌싱&골드, 새로운 러브라인의 시작?
마지막엔
'로맨틱 심야 데이트' 예고가 공개되면서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았어요!
'0표남' 22기 영식이
오히려 매력 어필에 성공하면서
장미, 국화 모두가
호감을 드러냈답니다!
과연 누가 누구 손을 잡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 [스페셜] 여성 출연자 스펙 총정리!
한 분 한 분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멋진 여성분들이었죠.
그야말로 **'반전 스펙 총출동'**이었답니다✨
💐백합 (84년생)
- 16년 차 웨딩 플래너
- 결혼식 현장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한 전문가
-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의 소유자
- “저의 밝음을 예뻐해 주는 분을 만나고 싶어요”
🌼국화 (85년생)
- 전직 승무원(12년) → 대학교수(3년) → 학원 대표
- 현재는 승무원 양성 학원을 직접 운영
- 이상형은 “대화에서 섹시함을 느끼는 남자”
- 유자녀 돌싱도 OK! 열린 사고방식이 돋보였어요
🌸동백 (83년생)
- 영어 유치원 행정직
- “안 간 게 아니라, 못 간 거예요”라는 솔직함
- 차분하고 따뜻한 성격
- “좋은 사람과 함께 돌아가고 싶어요”
🌹장미 (86년생)
-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
- 강남 대형 베이커리 카페 CEO
- 현실적인 이상형 “술 못 마시는 분은 안 돼요~”
- 자신감 있고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의 소유자
이분들 모두
'돌싱'이라는 단어로 정의하기엔 아까운 삶을
살아온 분들이에요.
사랑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챙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졌어요💖
📺 3월 27일(목) 밤 10시 30분
ENA &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진짜 로맨스는 이제 시작이에요!
본방사수,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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