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창민감독비보1 "아들 돈가스 사주러 갔다가..." 4명 살리고 떠난 故 김창민 감독, CCTV 속 무차별 폭행 충격 자폐 성향이 있는 어린 아들을 위해 새벽길을 나섰던 한 아버지가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영화계의 촉망받는 인재이자, 마지막 순간까지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故 김창민 감독의 비극적인 사건과 그 뒤에 숨겨진 억울한 사연을 정리했습니다.사건의 재구성 "아빠가 미안해" 끝내 지키지 못한 약속사건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구리시의 한 24시간 식당에서 발생했습니다. 김 감독은 돈가스가 먹고 싶다는 아들을 데리고 식당을 찾았다가, 옆 테이블 남성 무리와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었습니다.최근 공개된 CCTV 영상은 참혹했습니다. 20대 남성들은 김 감독을 구석으로 몰아넣고 무차별 구타를 가했으며, 쓰러진 후에도 식당 밖으로 끌고 다니며 폭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현장 인근에 대학병원이.. 2026. 4.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