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골싱 민박' 특집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최종 선택 이후,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현실 커플(현커) 여부와 놀라운 근황까지 모두 정리해 드립니다.
최종 선택 결과: 두 쌍의 커플 탄생
이번 특집에서는 총 두 쌍의 커플이 탄생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 22기 상철 ♥ 백합: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호감을 보여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최종 커플이 되었습니다.
• 28기 영수 ♥ 튤립:

두 사람 역시 서로를 선택했습니다. 영수는 튤립의 취향을 세심하게 챙기며 "다음 주에 만나자"는 설레는 애프터 신청으로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심 끝의 결정: 국화의 선택 포기

삼각관계의 중심에 섰던 국화는 22기 영수와 26기 경수의 진심 어린 구애를 받았음에도 결국 최종 선택을 포기했습니다. "두 분 다 너무 좋아서 혼란스러웠다"는 고백과 함께, 사랑 앞에 신중하고 싶었던 그녀의 진정성이 돋보인 순간이었습니다.
반전과 감동의 '현커(현실 커플)' 최신 근황
방송 종료 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된 출연진들의 실제 관계 현황입니다.
❤️ 22기 상철 & 백합:

"결혼 전제로 진지한 만남 중!"
가장 기쁜 소식은 22기 상철과 백합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6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입니다!
• 결혼 계획: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상철은 "백합의 밝은 에너지에 끌렸다"고 전하며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 달달한 데이트: 방송 이후에도 SNS 등을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이번 특집 최고의 승자' 커플입니다.
💔 28기 영수 & 튤립: "좋은 동료 사이로"

안타깝게도 최종 커플이었던 영수와 튤립은 현재 커플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현실적인 문제와 성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랜선으로만 연락하다가 실제로 만난적은 한번도 없고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 [NEW] 미스터 킴 & 28기 순자: "의외의 접점, 열애 인정"

방송 내내 솔로였던 미스터 킴이 뜻밖의 열애 소식을 전했습니다! 상대는 바로 '나는 솔로' 28기 순자입니다.
• 만남의 계기: 28기 영수의 팝업 행사에서 우연히 마주쳐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 편견을 깬 사랑: 미스터 킴은 과거 "자녀가 있는 분은 힘들 것 같다"고 했던 자신의 발언을 언급하며, "순자 씨를 만나보니 그 사람 하나만 보고 쉽지 않은 길을 걸어가게 되더라"며 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 사랑꾼 면모: "끼리끼리 만났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다, 결이 비슷하다"며, 악플에 시달리는 순자를 대신해 "욕을 하시려거든 내 이미지가 안 좋으니 나를 욕해달라"고 든든하게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 환호를 받았습니다.
🔥 [NEW] 22기 영수: "방송 밖에서 찾은 진정한 사랑"


방송에서는 국화의 선택을 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22기 영수가 깜짝 열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 감동의 영상 편지: 영수는 라이브 도중 현재 여자친구에게 장문의 영상 편지를 띄웠는데요. "방송 촬영 조건 때문에 어디 말도 못 하고 묵묵히 지켜봐 줘서 고맙다"며, "자기야 고마워, 영원히 사랑할게"라는 눈물의 고백으로 현장을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장거리 연애 중이라고 하네요!
20살연하의 일본인이라고 합니다!!!

사랑을 향해 용기를 낸 출연자들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던 '골싱 민박'이었습니다. 특히 결혼을 예고한 상철♥백합 커플과 의외의 사랑을 찾은 미스터 킴♥28기 순자 커플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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