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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이야기

나솔사계 156회 다섯 번째 한번더특집 남자 출연자 프로필 및 과거 행보 정리

by 프리디와이♡ 2026.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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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56회에서는 다섯 번째 한번더특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특집은 꽃미남 특집이라는 타이틀로 공개되었는데 남자 출연자들 모두 과거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최종 커플이 되었던 경력이 있는 인물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솔로나라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음에도 다시 나솔민박을 찾게 된 5명의 남자 출연자 정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남자출연진 프로필

첫 번째 출연자는 13기 상철입니다. 1989년생으로 서울 광진구에 거주 중이며 직업은 한의사입니다. 취미로는 골프와 맛집 탐방을 즐기며 대화가 잘 통하고 잘 웃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13기 출연 당시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이후 이성적으로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현재는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얼굴이 이전보다 더 훈훈해졌다는 반응을 얻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15기 영철입니다. 1986년생이며 고향은 대구지만 현재 영등포구에 자가를 소유하고 거주 중입니다. 직업은 현대건설 구매사업부에서 구매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5기 당시 영숙과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결별 후 다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집의 여성 출연자들과는 이미 나솔 모임 등을 통해 대부분 안면이 있는 상태라고 밝혀 이 관계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 번째는 18기 영호입니다. 1986년생으로 인천 송도에 거주하며 P 건설사에서 16년째 재직 중입니다. 부채 없는 자가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나솔사계 15기 정숙과의 만남 이후 이번이 사계만 두 번째 출연입니다. 과거에는 세련된 인상의 정숙상을 선호한다고 했으나 최근에는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고 이상형의 변화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앞선 출연들에서 모두 최종 커플이 되었던 전적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활약이 기대되는 인물입니다.




네 번째 출연자는 20기 영식입니다. 1990년생으로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며 직업은 농협 은행원입니다.

20기 당시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결별하였고 이번 나솔사계 156회에서 여성 출연자들로부터 첫인상 4표를 받으며 몰표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두부상 외모로 다시 한번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출연자는 27기 영철입니다. 1990년생으로 부산에 거주 중이며 직업은 IT 컨설턴트 프로젝트 매니저입니다. 이번 남자 출연자들 중 유일하게 과거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던 인물입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만큼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한번더특집은 이미 방송 경험이 있는 출연자들이 모인 만큼 서로 빠르게 친해지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경력직 출연자들이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익숙함과 그들 사이의 미묘한 관계들이 어떤 재미를 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다음 주 예고된 매운맛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더 구체적인 정보와 감정선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출처: 나는솔로, 나솔사계,ENA,SBS Plus, 촌장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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