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일상이야기315

내가 좋아하는 '파파존스'<슈퍼파파스 오리지널 레귤러>배달리뷰 담백해서 맛있는 파파존스 내가 파파존스를 좋아하게 된건 미국 여행때 처음 먹고 그 맛에 반하게 됐다. 미국에선 큼직한 할라피뇨1개? 를 넣어주는것 같은데 그것도 신기했고 피자가 느끼하지 않고 내 입맛엔 담백했다. 혼자 먹을거라 레귤러사이즈 주문! 중간에 뜯지 못하게 방지 테잎으로 붙여져있다. .슈퍼파파스 오리지널 레귤러 1-2인용 사이즈라 작다. 제대로 오리지널맛 콤비네이션 맛이다. 도우가 맛있다. 기름기가 별루없다. 그래서 살이 덜찔것 같다. 담백한 맛에 피자가 땡길땐 슈퍼파파스 오리지널 구독하기와 댓글은 힘이 됩니다^^ 2022. 6. 27.
[배달음식 리뷰]<돼지뚝배기매운갈비찜>약한맛 맵찔이에겐 적당히 매운맛 적당히 매콤한 고기가 땡겨서 매운갈비찜 주문~ 단촐하게 3개의 용기로 배달왔다. 김치는 새로한 겉절이 느낌 석박지도 맛이 새김치맛 개인적으로 신김치를 좋아해서 난 거의 손대지 않았다.. 돼지뚝배기매운갈비찜: 맵기 선택이 가능해서 좋았다. 약한맛이라 나에겐 적당히 매웠다. 촉촉하게 뼈와 분리되서 발라진다. 돼지군내가 없이 깔끔했다. 양이 다소 적어서 아쉬웠지만 국물이 넉넉해서 밥 비벼먹기 딱 좋다! 돼지매운갈비찜은 언제나 맛있다! 2022. 6. 25.
마에스트로 '최선용 지휘자님'이 운영하는 <마에스트로 카페> 우연히 들른 클래식이 나오던 카페 마에스트로 카페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왔는데 마에스트로 '최선용지휘자'님이 운영하시는 카폐라고 한다. 제일 좋은 점은 탁트인 저수지를 바라보면서 잔디밭에서 흔들의자에 앉아서 시원한 음료나 차를 마실 수 있었다. 실내역시 깔끔했다. 근데 밖에가 시원해 보여서 잔디밭으로 가서 음료수를 먹었다. 솔직 리뷰를 하자면 커피나 음료 메뉴가 특별한것은 없었다. 직접 운영하셔서 오히려 소박한 느낌? 장점 : 클래식 음악이 음질 좋게 나왔고 밖에 탁트인 잔디밭에 앉아서 차를 즐길 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같다. 구독하기와 댓글은 힘이 됩니다^^ 2022. 6. 25.
생애 첫 애드센스 첫 수익 입금^^후기 애드센스 승인받고 4개월째인 6월22일에 첫 수익이 124.63불이 되어 첫 수익을 입금 받게 되었다. 지급계좌 입력한 곳으로 알아서 세금떼고 입금된것 같다. 처음에 호기심반 도전의식반 1월에 시작했던 티블로그 많은 시행 착오도 있었고 저품질에 걸리기도 하고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첫 수익이라 감격스럽다. 항상 남이 하던것만 보다가 도전하게 됐는데 이게 되는구나 깨달았다. 생각보다 시간할애가 많았고 영혼을 갈아넣어야 했다 그래도 도전해보라! 시작하고 포기만 안한다면 결과는 있다! 2022. 6. 24.
반응형